본문 바로가기
Economy

[9.15] 성장주에서 실적주로~ 무게중심 이동

by hiyeah 2020. 9. 15.



-본문요약

코로나19로 거침없이 오르던 성장주들이 9월 들어 흔들리고 있다. 인터넷주와 2차전지주가 지난 한 주 모두 하락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실적 향항이 두드러지고 PER가 과도하지 않은 업종이 각광받고 있다. 반도체와 필수소비재 등이다.

 

-모르는 단어

실적주: 좋은 실적을 올린 회사의 주식.

성장주: 지금보다는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종목을 말한다. 가치주에 비해 현재 창출하는 이익이 적어 EPS는 낮지만, 수익 규모와 비교할 때 주가가 높아서 PER과 PBR은 높은 편이다. 

민스키모멘트: 은행 채무자의 부채 상환 능력이 악화되어 건전한 자산까지 팔게 되면서 금융위기가 도래하는 시점.

조정장세: 조정장세란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고 아직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될 수 있는 상황에서
기존에 진행되던 상승추세를 소폭 벗어나 일시적인 하락을 보이거 더이상 상승하지 않고 횡보하는 장세를 말합니다.만일 추세를 크게 하락이 지속된다면 그것은 조정이 아니고 하락장세가 된다.

 

 

Q.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필수소비재와 신세계, 롯데쇼핑 등 유통관련 종목들이 상승한 이유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인데 근거는?

 

A. 필수소비재 관련주는 어느 정도 제자리를 찾았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로나19로 주가가 많이 빠졌던 레스토랑, 항공, 여행, 크루즈 관련 종목이 최근 올라오고 있다.

www.fnnews.com/news/202006091438069642

"하반기 상승장 주도할 미국 주식은 자유소비재·산업재"

[파이낸셜뉴스]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한국 증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해요. 2% 시장에서 수익을 내려니 개미들이 힘든 겁니다." 안석훈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팀장( 사진)은 개인

www.fnnews.com

실적이 좋으면서도 수익률이 부진했던 필수소비재와 화학 등 중소형 종목들에 관심이 쏠릴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51526625838784&mediaCodeNo=257&OutLnkChk=Y

"수익률 부진한 실적 개선 종목에 '주목'…필수소비재·화학 중형株"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대형 IT 및 성장주가 최근 주춤하고 경기민감 중형주가 상승하고 있다. 당분간 이러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종목 중심��

www.edaily.co.kr

정리하자면 코로나19로 크게 타격을 받은 필수소비재, 유통  등 실적주가 다시 상승하는 국면이다.

실적이 원래 좋았는데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아 수익률이 낮았던 것인가?

 

 

-모르는 단어

블라인드 펀드: 투자 목적이 정해져 있지 않은 펀드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